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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기후변화에 따른 新 물관리 방안 대토론회’ 개최

등록: 2016-02-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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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최계운)는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新 물관리 방안 대토론회’를 갖는다고 2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물 관리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해수담수화의 기술과 산업전망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김태원 국회의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승 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장, 김인수 한국해수담수화플랜트협회장, 김형렬 국토부 수자원정책국장 등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국민들에게 물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고, 물절약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시행한 ‘물절약 심볼마크 공모전’의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국토부 장관상,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이 수여되며, 소정의 상금이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물절약 심볼마크를 향후 대국민 물절약 홍보 캠페인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훈식 기자 hschae@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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