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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폭설 피해 제주농가 돕기에 2억 지원

제주 감귤류 1만5천상자 구입, 전국 각지 소외계층에 전달

등록: 2016-02-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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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사진제공=블랙야크>
(서울=포커스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최근 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농가를 위해 2억원 상당의 기금을 마련, 제주 감귤류를 구입해 소외계층에 전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과 각각 1억원씩 기금을 모아 제주 감귤류 제품 약 1만5000상자를 구입해 전국 각지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제주 감귤류 제품 1억원 상당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국 블랙야크 대리점을 통해 지역별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또 서울역쪽방상담소와 연계, 블랙야크의 임직원과 청년 셰르파들이 직접 쪽방촌 주민들을 찾아가 제주 감귤류를 건넬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서울시 자치단체구 3곳(강남구청·서초구청·금천구청)의 소회계층과 최근 블랙야크와 업무협약을 맺은 육군 제1군단 등에 전달된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최근 여러 악재가 겹쳐 많은 피해를 입은 제주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지원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따뜻한 사랑나눔이 전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아 기자 yooka@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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