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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아파트 분양 1만7867가구 쏟아져∙∙∙전월 比 3배 이상 증가

전국 31개 단지 2만1379가구, 이 중 일반분양 1만7867가구

등록: 2016-02-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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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_아파트_분양예정_물량_(표).jpg
 

(서울=포커스뉴스) 2월 전국에서 1만7800여가구에 달하는 아파트가 주인을 찾는다.

1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31개 단지, 2만1379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만7867가구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1곳 7749가구, 지방 20곳 1만118가구 규모다.

분양실적이 주춤했던 전 월 5587가구보다 무려 3배가 넘는 219%의 증가율이며 작년 동월 분양한 7910가구에 비해서 125% 늘었다. 

오피스텔 공급도 이어진다. 수도권 3곳, 지방 1곳 등 4개 단지에서 총 3653실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 ‘힐스테이트 녹번’, ‘은평스카이뷰자이’, ‘비전 아이파크 평택’,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등 대형 건설사들이 분양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지방에서는 ‘천안시티자이’, ‘동대구 이안’, ‘양덕 동아 위드필하임’, 전주남해오네뜨하이뷰’가 2월 첫째 주 청약에 나선다. 이외에도 ‘e편한세상 초량’, ‘모아엘가 에듀파크’, ‘창원 대원 꿈에그린’ 등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채훈식 기자 hschae@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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