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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6, 2월1일부터 사전계약 실시

3가지 파워트레인 갖추고 2325만~3250만원
주력 볼륨 모델 ‘2.0 GDe’, 엔트리 PE부터 최고급 RE까지 모두 2천만원대 가격으로 출시

등록: 2016-01-3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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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가 국내 중형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SM6(현지명 탈리스만).<사진제공=르노삼성차>

(서울=포커스뉴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새로운 중형세단 SM6의 전체 모델 가격을 2325만~3250만 원으로 정하고 2월1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르노삼성차의 6번째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되는 SM6는 전장 4850㎜, 전폭 1870㎜, 전고 1460㎜의 안정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다. 축간 거리는 2810㎜로 준대형 급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최근 SM6의 유럽 판매 모델인 ‘르노 탈리스만’은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이 주최한 전세계 온라인 투표에서 ‘2015년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SM6의 파워트레인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엔진과 트랜스미션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SM6는 1.6 TCe(1600㏄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와 2.0 GDe(2000 가솔린 직분사 엔진), 2.0 LPe(2000㏄ LPG 액상분사 엔진)의 3가지 파워트레인을 선보이며, 이후 올해 중반에는 1.5 dCi(1500㏄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를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1.6 TCe와 2.0 GDe 모델에는 민첩한 변속 반응속도와 연비개선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는 독일 게트락 7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함께 적용돼 성능 및 경제성이 향상됐다.

1.6 TCe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ps), 최대토크 26.5㎏·m, 복합연비 12.8㎞/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특징으로 하며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7.7초만에 도달한다.

2.0 GDe 모델은 최고출력 150마력(ps), 최대토크 20.6㎏·m, 복합연비 12.3k㎞/ℓ (16인치, 17인치 타이어 기준)로 중형 세단의 기본성능을 충실히 갖추면서도, 차별화된 초기 가속력과 안정적인 코너링이 특징이다.

2.0 LPe 모델은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9.7㎏·m, 복합연비 9.3㎞/ℓ (17인치 타이어)의 성능을 제공한다. 일본 자트코사의 첨단 무단 변속기가 탑재됐으며, DONUT®탱크 기술이 적용돼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송상현 기자 songsang@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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