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8.29(월)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검사외전' 강동원 "김우빈과 만남, 기대가 좀 크다"

강동원, 이병헌-김우빈과 함께 영화 '마스터' 캐스팅

등록: 2016-02-01 07:55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강동원_김우빈.jpg
강동원이 영화 '마스터'에서 만날 후배 배우 김우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김우빈(좌)과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강동원(우)의 모습. <사진제공=포커스뉴스DB>

 

(서울=포커스뉴스) 강동원이 김우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말 촬영이 시작될 예정인 영화 '마스터'에서 만난다.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의 개봉을 앞두고 포커스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검사외전'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황정민 선배님이 계셨고, 친한 제작진이었고, 제 캐릭터가 죽인다고 생각했었다"며 웃었다.

 

강동원은 '검사외전'에서 사기꾼 치원 역을 맡았다. 여자만 보면 습관적으로 작업에 들어가고, 미국 펜실베니아 유학생 출신이라는 거짓말에 말끝마다 콩글리시를 덧붙이는 인물이기도 하다. 색다른 도전이었다.

 

강동원은 유독 선배들과 호흡을 많이 맞췄다. '의형제'에서 송강호, '검은 사제들'에서 김윤석, '검사외전'에서는 황정민과 함께였다. 그는 "세 분 모두 어떤 반열에 오르셨는데도 정말 준비를 많이 해 오신다. 여전히 작품에 정말 열심히 임하신다"며 감탄을 전했다.

 

강동원은 최근 '마스터'에서 후배인 김우빈과 함께 캐스팅됐다. 이에 그는 "김우빈에게 거는 기대가 좀 크다. 일단 저보다 어리니까"라며 웃었다. 그리고 "아직 만나지는 못했다. 그런데 주변에서 성격이 괜찮다는 말을 들었다. 같이 놀면 좀 재미있을까 기대가 된다. 사실 후배와 본격적으로 작업한 적이 거의 없어서 더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검사외전'은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검사 변재욱(황정민 분)이, 그곳에서 만난 사기꾼 치원(강동원 분)을 통해 누명을 벗을 한 방을 준비하는 내용이다. 이는 오는 2월 3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포커스뉴스 창간1주년 특별기획
곽민구의 생일톡투유
조명현의 영화뷰
포커스뉴스 스타인터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