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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유죄' 이완구 전 총리 "20대 총선 불출마"

"항소심을 통해 끝까지 결백 입증할 것"

등록: 2016-01-29 18:39  수정: 2016-01-2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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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 1심서 유죄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오는 4월 제 20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총리는 29일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불법 정치자금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2016.01.29 김인철 기자 yatoya@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오는 4월 제20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총리는 29일 오후 보좌관을 통해 "금일 재판 결과에 대해서는 항소심을 통해 끝까지 결백을 입증할 것이며 이번 제20대 총선에는 불출마하기로 결심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장준현)는 이 전 총리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 등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이 끝난 뒤 이 전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해 7월 기소됐다.

 

 


유수진 기자 uss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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