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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포스트 통일과 민족적 연대 방안’ 심포지엄

통일인문학연구단, 29일 오전 10시 건국대 인문학관서…연대 원칙 등 모색

등록: 2016-01-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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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0시 건국대학교 인문학관에서 열린 ‘포스트 통일과 민족적 연대 방안’심포지엄에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건국대학교>

(서울=포커스뉴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은 29일 오전 10시부터 건국대 인문학관에서 ‘포스트 통일과 민족적 연대 방안’을 주제로 국내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통일의 인문적 가치 가운데 하나인 ‘민족적 연대’를 중심으로 ‘포스트 통일’과 ‘민족적 연대’의 관계 및 ‘민족적 연대’가 지닌 독특한 성질과 남·북간의 연대 원칙 등을 모색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3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연합제냐 연방제냐:민족적 연대의 관점에서 본 국가통합방안’이라는 주제의 기조발표로 1부를 시작했다.

이후 김누리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의 ‘포스트 통일시대, 독일 사회의 가치관 변화’, 손석춘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남북의 불균등발전이 남긴 폐해와 민족적 연대 방안’이 발표됐다.

2부에서는 ‘포스트 통일’과 ‘민족정체성’, ‘민족적 연대’ 등에 대해 다뤘다.

2부에서는 ‘포스트 통일과 민족’을 주제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박영균 교수의 ‘포스트 통일과 민족적 연대의 원칙’, 박민철 연구원의 ‘포스트 통일과 민족정체성:남북 철학계의 민족·민족주의 이해방식에 대한 비교를 중심으로’ 등 발표가 이어졌다.

3부에서는 민족적 연대의 실천적 방안들을 모색했다.

3부에서는 ‘민족적 연대의 실천적 방안’을 주제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이병수 교수의 ‘포스트 통일과 동아시아 지역연대’, 이승환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의 ‘남북교류협력의 경험을 통해서 본 남북연대 방안’, 이창언 한국방송통신대학 문화교약학과 교수의 ‘민족적 연대를 가로막는 남남갈등의 실체와 극복 방안’ 등 발표가 진행됐다.

 


박요돈 기자 smarf0417@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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