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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시간차 두고 노순애 여사 빈소 방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마주쳐

등록: 2016-01-29 12:34  수정: 2016-01-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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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의 부인인 노순애 여사가 지난 28일 별세했다. 빈소인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는 SK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가족등이 속속 찾고 있다. 2016.1.29. 주형연 기자 jhy77@focus.co.kr

 

(서울=포커스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부부가 1시간 가량 시간차를 두고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부인인 노순애 여사 빈소를 방문했다.

최태원 회장은 29일 오전 10시 35분 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 차려진 고 노순애 여사 빈소에 도착했다.

노소영 관장은 10시경 빈소를 찾아 SK그룹 오너 일가들 중 가장 먼저 모습을 보였다. 노 관장은 최태원 회장이 빈소를 찾을때까지 빈소를 지키고 있어 두 사람은 빈소 안에서 마주친 것으로 보인다.

손길승 SK텔레콤 명예회장도 빈소를 지키고 있다. 외부 인사 중에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다. 외부인 조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한편, 고 최종건 SK그룹 창업회장의 부인이자 최신원 SKC 회장의 모친인 노순애 여사가 28일 오후 9시39분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28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9년 4월 22세에 수성 최씨 장손이었던 두 살 연상의 최종건 창업회장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후 3남4녀의 자식을 두었다. 

 

 


주형연 기자 jhy77@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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