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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천연 소가죽 장착한 안마의자 '파라오S' 선봬

제품가 725만원…월 렌털료는 39개월 약정 19만9500원

등록: 2016-01-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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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2016년형 최고급 안마의자 '파라오S'를 출시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서울=포커스뉴스)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박상현)는 29일 2016년형 최고급 안마의자 '파라오S'를 공식 출시했다.

'파라오S'는 지난해 5월 출시된 바디프랜드 최고급 사양 안마의자 '파라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천연 소가죽을 적용해 보다 고풍스럽고 유니크한 매력을 자랑한다. 천연가죽은 내구성이 좋아 쉽게 갈라지거나 찢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통기성과 투습성이 좋아 땀이 잘 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색상은 골드와 초코브라운 등 2가지로 집안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파라오S'에는 바디프랜드가 자랑하는 최고급 사양이 모두 탑재됐다. 바디프랜드만의 독보적인 특허 기술 '수면안마모드'를 포함해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수험생의 경직된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수험생 모드', 몸매 관리를 도와주는 '힙업모드', 골프 후 피로한 어깨와 허리를 풀어주는 '골프 모드' 등까지 총 9가지 자동안마기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자동으로 사용자의 체형을 인식해 맞춤형 안마를 제공하는 '자동체형인식' 기능과 한글 액정 리모컨을 탑재해 조작 편의성을 더했다. 안마볼의 위치, 간격조정, 속도, 롤링, 온열 등 모든 기능은 수동으로도 설정할 수 있다.

파라오S의 가격은 725만원으로, 39개월 약정으로 렌탈하면 한달 19만9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이사는 "안마의자가 힐링을 위한 가전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홈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만큼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태 기자 pk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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