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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티파니-그레이 열애설 부인 “연인 아닌 친한 동료”

29일 오전 한 매체가 보도한“3개월째 열애 중” 기사에 즉각 반박

등록: 2016-01-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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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사진은 티파니(왼)와 그레이. <사진출처=포커스뉴스 DB/ AOMG 페이스북>

(서울=포커스뉴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측이 가수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9일 오전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포커스뉴스에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티파니와 열애설이 난 그레이는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해 2013년 곡 '위험해', 2015년 곡 '하기나 해'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인 래퍼이자 프로듀서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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