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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에서 책사면 15% 할인…'문화융성카드' 28일부터 발급

김종덕 문체부 장관, 1호 카드로 도서 구매

등록: 2016-01-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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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카드' 이미지.<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서울=포커스뉴스) 동네 서점에서 책을 살때 1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문화융성카드'가 출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인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마포구 '땡스북스'에서 '문화융성카드' 1호 카드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융성카드 1호의 주인공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됐다. 

 

김 장관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모바일카드를 이용해 '인문의 재발견'과 '식기장 이야기' 등 2권을 구매했다. 김 장관은 이날 도서 2권 정가로 3만3000원을 결제했지만 '문화융성카드'의 15% 환급(캐시백) 혜택을 받아 4950원을 결제 계좌로 입금 받게 된다. 


'문화융성카드'는 동네 중소 서점에서 서적을 구매할 때 비씨카드사에서 제공하는 15%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와 프로농구를 비롯한 4대 프로 구기 종목 관람권과 국공립 문화단체 포함 공연 및 전시 관람권, 영화 관람권 등 할인 △CJ ONE 포인트 적립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은 '중소서점 활성화 지원'이라는 취지에 따라 카드사가 전액 부담해 만들어진 것이다. 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도 할인 혜택이 제공되지만 이 경우에는 해당 서점이 할인 금액의 50%(15% 할인 시 7.5%)를 분담한다. 온라인 서점은 이번 제휴에 포함되지 않는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3월부터는 NH농협은행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융성카드'는 체크카드이기 때문에 가입비와 연회비 부담이 없다.

 


조승예 기자 sysy@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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