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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차범근 애마 '벤츠 지바겐' 클래식카 복원

'추억도 A/S가 되나요'…순정부품 사용해 완벽 복원

등록: 2016-0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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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벤츠 지바겐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16.1.26. 김현이 인턴기자 hey0842@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클래식카 복원 프로젝트 '추억도 A/S가 되나요'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 공격수로 뛴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이며, 그가 운전했던 벤츠 지바겐(GE 230)이 복원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벤츠의 순정부품과 테크니션·테크마스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식이 오래된 자사 차량을 완벽하게 복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2월8일까지 온라인과 모바일 브랜드 사이트(www.mbk-restoration.co.kr)에 차 전 감독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받아 추첨을 통해 향후 복원될 지바겐의 엔진에 새길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차 전 감독을 시작으로 향후 고객의 차량도 복원한다.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파츠 부문 총괄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이 그간 간직해 온 소중한 추억도 되살리고, 동시에 자사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적극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이 인턴기자 hey0842@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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