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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동대교 인근 한강서 유람선 침수…11명 구조(종합)

외국인 등 승객 6명·선원 5명 전원 구조돼
현재 유람선 예인작업 중…강물 얼어 이동 어려워

등록: 2016-01-26 16:36  수정: 2016-01-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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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교 하단, 침수된 한강 유람선
26일 오후 서울 한강 영동대교 아래에서 한강유람선이 침수돼 구조대원들이 구조활동과 견인작업을 하고 있다. 2016.01.26 김인철 기자 yatoya@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26일 오후 2시 28분쯤 서울 광진구 영동대교 남단 부근 한강에서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에 침수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6명과 선원 5명은 긴급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전원 구조됐다. 신고자는 선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미국인 3명, 태국인 2명, 통역사 1명 등으로 확인됐다.

 

유람선 규모는 125톤, 탑승가능인원은 168명 등으로 알려졌다.

 

구조대는 잠실선착장으로 예인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강물이 얼어있어 현재 작업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배는 점점 가라 앉고 있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성아 기자 sunga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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