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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과 첫 촬영부터 느낌이 왔다"

황정민-강동원 주연작 '검사외전', 2월 3일 개봉

등록: 2016-01-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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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모습의 강동원과 황정민
(서울=포커스뉴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검사외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강동원(왼쪽)과 황정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1.04 김유근 기자 kim123@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강동원과 첫 촬영을 하고 둘이 앉아있는 장면을 모니터하는데, 이것저것 얘기해서 만들어 갈 필요가 없겠구나 싶었다."

 

강동원과 촬영한 소감을 황정민이 말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검사외전' 언론 시사회에서다.

 

황정민은 "첫 촬영을 앞두고 대사를 맞춰보기도 하고 술자리를 갖기도 했다. 우리 둘 다 걱정이 많았을 거다. 하지만 둘이 앉아있는 장면을 보고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강동원은 "황정민 선배님과 함께 작품하게 돼 영광이었다.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고 화답했다.

 

영화 '검사외전'은 통쾌한 버디 무비를 표방한다. 누명을 쓰고 살인죄로 감옥에 갇힌 검사(황정민 분)가 교도소에서 만난 꽃미남 사기꾼(강동원 분)을 통해 누명을 벗으려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월 3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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