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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전 서프라이즈 대표 '집행유예'(1보)

등록: 2016-01-25 15:31  수정: 2016-01-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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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절단면 좌현. <사진출처=국방부>

 

(서울=포커스뉴스)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해 합조단과 해군본부 소속 군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전 대표 신상철(57)씨에게 집행유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부장판사 이흥권) 심리로 25일 열린 신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지난해 12월 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공적 조사결과에 대한 국민 불신을 초래하고 국토를 수호하다 희생당한 천안함 희생장병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주재한 기자 jjh@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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