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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호주 재벌과 약혼

카지노 사업가 제임스 패커와
약혼반지는 35캐럿 다이아몬드

등록: 2016-01-23 09:12  수정: 2016-01-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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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Photo by Joe Scarnici/Getty Images for Qatar Airways) 2016.01.23 ⓒ게티이미지/멀티비츠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45·사진)가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48)와 약혼했다고 외신이 22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여러 달 교제해 왔으며 지난 신정 전야(前夜)에 멜버른에 있는 패커의 저택에서 새해를 함께 자축했다. 이 자리에서 캐리는 장차 시어머니가 될 패커의 어머니 등 청중 앞에서 무대에 올라 공연했다.

두 사람 모두와 가까운 한 친구는 이 커플이 곧 결혼식을 올릴 것임을 AFP 통신에 확인했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패커가 지난 21일 뉴욕에서 캐리에게 구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패커 집안과 가까운 소식통들을 인용해 “그들이 서로를 찾아낸 것을 두고 (패커) 집안에서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전문 웹사이트 ‘E뉴스’는 캐리가 패커에게서 3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약혼 기념으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섯 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音域)으로 유명한 ‘팝의 여왕’ 캐리는 이전에 랩가수 겸 배우 닉 캐넌과 결혼해 아들 둘을 두었으며, 전설적인 음악 프로듀서 토니 모톨라와 5년간 결혼생활을 하다 1998년 이혼했다.

세계적인 도박 왕국 ‘크라운’을 운영하는 패커에게는 세 자녀가 있다.

송철복 국제전문위원 scottnearing@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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