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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배우 비키, 백다은으로 예명 변경 “새롭게 시작하고 파”

현재 새 소속사를 알아보며 단편 영화 준비 중

등록: 2016-01-09 17:14  수정: 2016-01-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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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비키(강은혜)가 공식 활동 명을 백다은으로 변경했다.<사진출처=백다은 SNS>

(서울=포커스뉴스)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비키(강은혜)가 공식 활동 명을 백다은으로 변경했다.

9일 비키는 공식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비키 라는 예명을 버리고 배우 백다은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앞으로 제 이름 많이 불러주세요”라고 밝혔다.

새 예명 백다은과 관련해 그는 포커스뉴스에 “흰 백(白) 많을 다(多) 은혜 은(恩)이다. 은혜가 많다는 의미인데 데뷔 전 성명학을 하시는 분에게 받았던 이름이다”며 “당시 예명을 지어주시던 분이 제일 먼저 지어준 게 빅토리아였고 연기하려면 백다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습생 때는 빅토리아라는 예명을 썼는데 우리보다 조금 먼저 데뷔한 에프엑스에 빅토리아가 있어 그 이름을 쓰지 못하고 비키라는 이름을 썼었다”며 “하지만 비키는 나와 잘 안 맞는다고 하더라. 지금까진 그냥 썼지만 이번에 힘든 일을 끝내고 이제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에 활동 명을 바꾸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다은은 현재 새로운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단편 영화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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