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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서인 아나운서 MC로 합류

제작진 "새해 맞이해 새 출연진과 코너 선보여"

등록: 2016-01-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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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서인 아나운서(오른쪽)가 합류해 양승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MBC>
 

(서울=포커스뉴스) MBC '출발! 비디오여행'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새 출연진과 코너를 선보인다.

 

MBC는 8일 "'출발! 비디오여행'에 서인 아나운서가 합류해 양승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서인 아나운서는 "학창시절부터 즐겨보던 프로그램의 MC가 돼 기쁘다. 영화에 대한 전문성으로 무장한 MC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MC뿐만 아니다. 기존 출연진인 김경식, 김생민에 새로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가 합류했다. 유준호는 인터넷 동영상사이트에서 기존 영상에 자신만의 재해석을 담아 더빙하면서 주목받았다. 그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 새 코너인 '영화소생술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새 코너 '온(ON)영화'도 선보인다. 매주 개봉 영화 서 너편을 다루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저예산 또는 다양성 영화까지 소개범위를 넓힌다. 또 '신(Scene) 세 개' 코너는 중요한 세 개의 장면으로 영화 미리보기의 맛을 더한다. 제작진은 "장수코너인 '영화대영화' '기막힌 이야기'에 재미와 풍자를 더하고 배우를 소개하는 '심스틸러' 코너로 배우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겠다"고 전했다.

 

새롭게 변신한 '출발! 비디오여행'은 10일 만날 수 있다.


한지명 기자 star542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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