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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D-99 새누리, 오늘 총선공약개발본부 발족…본격 총선 대응 체제

김정훈 "이번 선거 선심 공약 난무할 것…실천 가능한 공약 제시할 것"

등록: 2016-01-05 06:00  수정: 2016-01-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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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남경필·원유철
남경필(왼쪽부터) 경기도지사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원유철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15.12.29 박철중 기자 cjpark@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4·13 총선이 9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은 5일 총선공약개발본부를 발족한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발족식을 갖고 제20대 총선의 공약개발 기본방향 및 구성안을 발표한다. 이어 제20대 총선의 대응 전략에 관해 여론조사기업 리서치앤리서치 배종찬 본부장의 강의를 듣는다.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4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를 앞두고 실천 가능성은 없고, 말만 그럴듯한 공(空)약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며 특히 올해 총선은 다당(多黨) 구조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 어느 때 선거보다도 선심성 공약들이 난무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당 정책위는 진심을 담은 정책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철저히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실천 가능한 공약을 제시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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